■별산 화순풍력발전소 전망대에서 바라본 옹성산

■2017.12.16토

■나홀로

※풍력발전소 입구엔 주차장이 없고
전망대에도 주차공간이 없으니
참고하세요.
화장실 없음.

■날씨가 흐려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느낌 만으로도 멋진 풍광을 보여주여준 옹성산 화순적벽!!

옹성산 산행후
별산 화순풍력발전소를 향해 갔다.
화순적벽으로 유명한 옹성산을 보기위해서다.

주차는 갓길에 해둔다.
초행길에 차를 끌고 올라갈 생각은 없었다.

3km정도면 걸어 올라 갈만했다.
갑자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다.
무등산엔 하얀구름으로 덮인 듯 눈이 내리는 모양이다.

구불구불 참~ 길다
바람개비가 바로 앞에 보인다.
다 온 모양이다!!

ㅎㅎ 당아 멀었다~

왔던길을 돌아보며...

우측으로 가야 전망대가 나온다.
관리동 뒷쪽에 도로가 있다.
직진~!

전망대

생각했던 것보다 폰으로 찍은 화질이
대실망이다.
감동보다 느낌만 전달한다.
ㅜㅜ

백아산과 옹성산

옹성산 화순적벽(노루목적벽)

전망대
아스팔트엔 살얼음이다.
촉촉한 물기인줄 알았다가 넘어질뻔 했다.
이런 날엔 차도 사람도 올라올게 아닌것 같다.

내려오니 눈이 내린다.

안양산,만연산,무등산엔
눈발이 날린다.
화순 너릿재를 향해 달려갈땐
눈이 안온다.
광주는 날씨가 맑다....!!



By남쪽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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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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